작성일 : 12-04-07 19:18
[안녕안녕] {80년생 이상 공감} 이규석 씨를 기억하시나요?
 글쓴이 : 마포FM
조회 : 358  

‘기차와 소나무’를 부른 가수 이규석 씨를 기억하시나요?

이규석 씨는 1987년 MBC 대학가요제 동상을 수상했었는데요. 이후 각종 방송활동을 통해 이규석 씨의 인기는 날로 커졌습니다. 당시 이규석 씨 인기는 시쳇말로 후덜덜덜.

 


3월 21일. 바로 그!! 이규석 씨가 마포FM을 찾아주셨습니다!!

매주 수요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방송하는 복고복고의 진행자이신 전승희 씨와의 친분으로 이규석 씨가 복고복고의 ‘나도 있다고 스페셜’에 출연한 거랍니다.
이규석 씨의 출연 덕분에 평소에는 조용(....)하던 문자 게시판에 문자가....;ㅁ;


80년대에 대학생이었다는데 지금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모습!!
“이규석 씨 혹시.. 방부제 드시나요?”라고 묻고 싶었습니다.

이규석 씨의 말에 따르면 이규석 씨는 김치를 매우 좋아한다고 합니다.
김치 한 가지만 있어도 밥 한 공기를 다 먹고, 심지어 간식으로 김치와 밥을 먹는다고 하네요.
세계 10대 건강식품으로 꼽히는 김치가 이규석 씨의 동안의 비결인 것 같습니다.


이루가 부른 ‘까만 안경’이 이규석 씨가 2004년에 발표했던 ‘울음’을 리메이크 한 곡이라는 것을 아시나요?
이규석 씨는 7년 만에 앨범을 발표하고 ‘생각이 난다’는 곡으로 활동 중입니다. 더불어 이규석 씨의 반가운 목소리와 근황을 듣고 싶다면 2012년 3월 21일 복고복고 다시듣기를 이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