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덕준 마포구의원 인터뷰https://www.youtube.com/live/6YtbcepnPqc?si=bvy44I1w2hTnnrxt&t=1521 Q1. 낙선 후 지난 4년간 어떻게 지내셨나요?A1. 구의원 다선 직전 건설 사업체와 장비 임대업을 모두 정리했기에 의원직을 떠난 후 실업 상태로 지내며 많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보유한 기술로 현장에서 일하며 지역 주민들과 꾸준히 교감하고 '마포갑회' 활동을 이어가는 등 지역에 대한 끈을 놓지 않고 재기를 준비했습니다. Q2. 이번에 무투표 당선되셨는데 소감이 어떠신가요?A2. 주민들을 직접 만나고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선거 기간의 기회를 갖지 못한 것은 아쉽습니다. 하지만 4년 만에 복귀한 만큼, 초선 때보다 더 성숙하고 절제된 자세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차분하게 의정 활동에 임하겠다는 각오입니다. Q3. 의정 활동에서 가장 중심적으로 추진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A3. 공덕동 일대에 분포한 봉제 패션 산업의 보호 및 육성(재개발 시 시설 확충 등), 공덕 시장의 랜드마크화, 그리고 낙후된 환경 정비(전기 선로 등 땅과 하늘 정비)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도시환경건설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2. 프린지 페스티벌 백교희 인터뷰https://www.youtube.com/live/6YtbcepnPqc?si=kSTaui3-9C4iTV_z&t=2633 Q1. 올해 프린지 페스티벌 슬로건 '우리가 함께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A1. 팬데믹 이후 단절된 물리적 시간과 성과주의 속에서 많은 예술가가 실패를 두려워하며 시도를 꺼리는 경향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축제가 진정한 소통과 연결을 회복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를 확인하고자 하는 주제 의식을 담았습니다. Q2. 올해 축제의 규모와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요?A2. 10년 만에 최대 규모인 160팀의 예술가가 참여하며, 서울 전역이 아닌 마포와 성북 등 핵심 공간에서 집중적으로 열립니다. 또한 자유참가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파트너들과 함께 기획한 '협력 프로그램'의 비중을 대폭 높였습니다/ Q3. 예매는 어디서 할 수 있나요?A3. 기존 웹사이트 오류를 개선하기 위해 외부 파트너와 협력하여 시스템을 새로 구축했습니다. 프린지 페스티벌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편리한 '네이버 예매'를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