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 김연호 대표 인터뷰https://www.youtube.com/live/0cUMQFKqDUU?si=L4LnQQbr0xtri2Pt&t=1453 Q1.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네마프)'에서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로 이름을 변경한 이유는 무엇인가요?A1. 기존 명칭의 '대안'이라는 단어가 너무 추상적이고 작가들에게 부담감을 준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또한, 영화뿐만 아니라 미디어 전시, 설치 예술 등 동시대의 영상 예술을 포괄하고 있기에, 시네마와 미디어를 결합한 명칭으로 변경하여 축제의 정체성을 더 직관적으로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Q2. 올해 페스티벌의 주제인 '지능기계 수행성의 전환'은 어떤 의미인가요?A2. 인공지능(AI)이 일상화된 시대에 기계가 생성한 이미지가 범람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만든 무빙 이미지를 레퍼런스로 학습하는 AI 시대를 맞아, 우리가 그동안 어떤 영상을 만들어왔는지 성찰하고, 다음 세대를 위해 예술이 어떤 '이미지'를 돌봐야 하는지 논의하고자 하는 의미입니다. Q3. 개막작이 7시간짜리 영화라는 점이 인상적입니다.A3. 미국 아방가르드 영화의 거장 켄 제이콥스 작가의 작품으로, 작가를 추모하고 그의 날카로운 시선을 공유하기 위해 선정했습니다. 긴 상영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관심이 매우 높습니다. 2. 울림두레생협 손정란 상무이사 인터뷰 https://www.youtube.com/live/0cUMQFKqDUU?si=mQvVxYifsIsHEqOD&t=2745 Q1. 연초 정기총회 외에 7월에 임시총회를 개최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A1. 울림두레생협이 '사회적 기업' 인증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적 기업의 요건을 갖춰 정관을 개정하고 민주적 의사결정을 위한 사회적 이사를 선출하고자 임시총회를 진행했습니다. Q2. 생협이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으려는 목적은 무엇인가요?A2. 기존의 협동조합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사회적 기업이라는 지위를 추가로 확보하여 공공구매 시장 진출 등 지역사회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하기 위함입니다. 특히 친환경 생활재를 통해 지역사회와 구청 등에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기회를 넓히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