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대 앞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 협약 - 조현익, 홍우주 사회적협동조합 활동가 인터뷰https://www.youtube.com/live/WLYosbdlS6Q?si=2LojIQGHu8X9JARa&t=1438 Q1. 이번 3자 협약(홍우주 사회적협동조합, 마포문화재단, 홍익대 문화예술경영대학원)의 목적은 무엇인가요?A1. 홍대 중심의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와 문화예술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입니다. 각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고 홍대 지역의 문화적 자치를 확산하며 상생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Q2. 협약 제안은 어디서 시작되었나요?A2. 마포문화재단에서 먼저 제안했습니다. 기존에 아트센터 운영 중심이었던 재단이 홍대 지역 현장의 예술 생태계와 협력할 통로를 찾으면서, 현장 조직인 '홍우주'와 연구 기관인 '홍익대'를 중계 기관으로 연결했습니다. Q3. 팬데믹 이후 첫 활성화 계기가 될 수 있을까요?A3. 그렇습니다. 공공기관인 마포문화재단과 현장의 민간 예술인, 그리고 학계가 함께 모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큽니다. 관 주도의 일방적 행정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민·관·학 거버넌스를 구축해, 정책적 제안과 자원 확보에 힘을 받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Q4. 홍우주에서 준비 중인 행사가 있나요?A4. 10월 11일, 홍대 상상마당 앞 레드로드 축제광장에서 '더 서브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락 음악 공연과 함께 예술인의 노동 환경 문제 등을 다루는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 주민자치회 교육 및 마포을 지역 현안 - 함운경 국민의힘 마포을 위원장 인터뷰https://www.youtube.com/live/WLYosbdlS6Q?si=oWfHNnD69aDTnABr&t=2610 Q1. 주민자치회 교육을 개최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A1.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위해서는 주민들이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현재 행안부의 참고 조례는 회원 규정 등 허점이 많아, 주민들이 직접 조례안을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실질적인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Q2. 교육은 어떻게 진행되며 누구든 참여 가능한가요?A2. 강의식 교육이 아니라 주민들이 서로 토론하며 '조례를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기획되었습니다. 9월 15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4회 진행되며, 현수막의 QR코드나 지역 구의원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