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포구의회 고안경 의원 - 마포구 공원 인프라 불평등 문제https://www.youtube.com/live/oPhT50PwDUE?si=5EqlPAht6Xgq8WyM&t=1364 Q1. 마포구 공원 인프라의 현재 실태는 어떤가요?A1. 마포구에는 120여 개의 공원이 존재하지만, 상당수가 대단지 아파트 개발 시 기부채납된 소공원입니다. 이들 공원은 사실상 아파트 주민 전용 시설로 기능하고 있어, 단독주택이 밀집한 성산1동, 망원2동, 합정동 등 기존 주거지의 주민들은 공원 접근성이 매우 낮은 '인프라 불평등'을 겪고 있습니다. Q2. 이 문제를 해결할 구체적인 대안은 무엇인가요?A2. 대규모 공원 확보가 어렵다면, 도심 속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소형 쉼터 조성이 필요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도로변 주차 공간을 활용한 '파클렛(Parklet)'이나 빈집 등을 활용한 '포켓 파크'를 도입해, 교통 약자와 어르신들이 동네 어디서나 쉬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2. 재개발공대위 김진철, 김용석 - 망원동 재개발(신속통합기획) 반대 https://www.youtube.com/live/oPhT50PwDUE?si=g5B9goyRzD7GmIXV&t=2652 Q1. 망원동 재개발(신통기획)을 반대하는 핵심 이유는 무엇인가요?A1. 망원동은 시장과 골목 상권이 세계적으로도 드문 조화를 이루며 활성화된 곳입니다. 이곳을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하면 골목의 공공성이 훼손되고, 원주민과 소상공인이 터전에서 쫓겨나며 지역 고유의 정체성이 완전히 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Q2. 서울시의 '골목 상권 고려' 조건은 실효성이 있나요?A2. 재개발로 전체를 허물고 새로 짓는 상황에서 골목 상권을 유지하라는 것은 모순입니다. 특히 반대 목소리가 높은 구역들을 사업지에서 제외(제척)시키는 전략을 통해 찬성률을 인위적으로 조정하고 통과시킨 것으로 보며, 실질적인 상생은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Q3. 현재 주민들이 처한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요?A3. 재개발은 사업성과 구조가 매우 복잡함에도 불구하고, 구청과 시행 측은 서류 몇 장으로 찬반을 묻는 '깜깜이 재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충분한 사전 설명회를 먼저 개최한 후 찬반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