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FM은 1년에 한 번 삼해주를 다 함께 나누는 자리를 갖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행사 기간에만 삼해주를 맛볼 수 있다고 하여 이제 '금'자를 써서, 삼해주 '금주령'페스티벌을 진행합니다.

2020. 06

2019. 06